손준혁2021741008,함진영2020741025_2021741008
현재 아산시 신창면 일대는 1만 명이 넘는 다문화 인구가 그 빈자리를그러나 이들이 정착한 구도심은 좁고 위험한 골목과 절대적으로 부족한 생활·교육 인프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무엇보다 21번 국도라는 거대한 물리적 장벽으로 인해 '다문화 주거구역과 상업구역 전체가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한 채 파편화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프로젝트는 단순히 낡은 건물을 부수고 길을 넓히는 하드웨어적 정비가 아닌 문화 포용적 스마트 도시재생을 통해 지방 도시의 쇠퇴를 방어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든든한 로컬 경제 모델로 형성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