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진 / 최민호_2023741104
신창면은 주민들의 부조화로 물리적 쇠퇴가 깊어지고 있으며, 단절된 가로 환경과 오랫동안 방치된 수변 자원은 주민의 일상을 고립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생, 외국인, 원주민이 교류할 공공 거점의 부재는 사회적 소외를 야기하며, 신창이 가진 자생적 활력과 조화로운 성장을 가로막는 거대한 장벽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이 단절의 장벽을 허물고, 다채로운 숨결이 모여 새로운 관계를 맺고 상생 할 수 있는 '혁신적 거점' 과 '포용적 장소' 를 마련 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