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구_2023741039
아파트에서 저수지로 온 4인 가족이다.
아버지는 젊은 시절부터 도장 운영에 집중하며 가정에 소홀했던 과거를 후회한다.
이후 사업이 지속되며 영업에 대한 회의감이 찾아오며 자연스럽게 노후준비를 끝마치고 이 주택에서 여유와 개인취미를 찾고 가족과의 추억을 만들고자 한다.
그리고 어머니는 아버지의 사업을 도와주며 동업자의 역할을 하다 현재는 주부로 생활한다.
생활에 여유가 생긴 현재는 원래 취미였던 그림을 다시 시작하며 이 주택에서 좋은 조망과 함께 그림을 그리기를 희망한다.
첫째아들과 둘째아들은 둘 다 대학에 다니며 집에는 가끔 오게 된다.
두 아들은 이 주택에서 도심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전망과 함께 캠핑과 여유를 즐기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