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건축학전공 선문건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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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grade Studio

이음 里蔭

흩어진 일상을 엮는 마을의 구심점

권형준_2022741055_2022741055

현대 사회의 개인주의는 마을 단위의 공동체마저 파편화시켰다. 이웃 간의 교류는 줄어들고 물리적, 심리적 담장은 높아졌다. 염치읍 백암리의 대소사를 책임지는 이장의 주택은 단순한 개인의 거주지를 넘어, 잃어버린 마을의 공동체성을 회복할 새로운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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